서울시가 노후 공공 와이파이를 최신 장비로 교체하는데 24억 원을 투입합니다. <br /> <br />대상은 전통시장과 버스정류장 등에 설치한 지 8년 이상 지난 장비 2,020대입니다. <br /> <br />최신 장비에는 차세대 무선통신 기술인 '와이파이7'을 도입해 대용량 콘텐츠도 빠르게 처리하고, 여러 이용자가 동시에 접속해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됩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 공공 와이파이는 현재 3만 5천여 대가 운영되고 있는데, 하루 평균 이용자가 420만 명이 넘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형원 (lhw9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09155151620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